일본어 속담 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 한국어로

犬に噛まれやすい人の特徴4つ!やめさせる対策まで | わんちゃんホンポ

[사용빈도]

⭐⭐ 꽤 쓰이니 알아둡시다.


[속담] 

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


[읽는 법]

かいいぬにてをかまれる(카이이누니 테오 카마레루)


[직역]

기르는 개에게 손을 물리다


[의미]

평소에 남들보다 더 돌봐주고 귀여워해 줬던 사람이 심하게 배신, 반항, 맞서는 것.  


[의역]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속담 사용 회화 예시]

さっきニュースであったけど、あの有名ゆうめいな政治家せいじかが汚職おしょくでつかまったらしいよ。

좀 전에 뉴스에서 그랬는데, 그 유명한 정치가가 비리로 체포됐대. 


へー、そうなんだ。

음, 그렇구나.


なんでも、その汚職おしょくを告発こくはつした人ひとが政治家せいじかの第一秘書だいいちひしょだったから、マスコミがこぞって報道ほうどうしているのよ。

여하튼 그 비리를 고발한 사람이 그 정치가의 제1비서여서 매스컴 모두가 보도하고 있어. 


なんで、マスコミはこぞって報道ほうどうするの?

왜 매스컴 모두가 보도하는 거야?


なんでって、告発こくはつした第一秘書だいいちひしょは、逮捕たいほうされた政治家せいじかが昔むかしから可愛かわいがってたことで有名ゆうめいなのよ?秘書ひしょになれたのも、その政治家せいじかの力ちからがあったからなの。だからその政治家せいじかがテレビの前まえで、「飼い犬に手を噛まれた気分きぶんだ!」って、すっごく怒おこってたのよ。

왜냐니, 그 체포된 정치가가 옛날부터 그 고발한 제1비서를 귀여워했던 걸로 유명했었거든? 비서가 된 것도 그 정치인이 힘이 있었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그 정치가가 TV에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기분이다"라고 하면서 엄청 화냈었어. 


[예문]

入社当時にゅうしゃとうじから面倒見めんどうみていたのに、まさかプレゼンの内容ないようを盗ぬすまれるとは。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とは、まさにこのことか。

입사 당시부터 잘 돌봐줬는데, 설마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도둑맞을 줄이야.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인가.


愛弟子まなでしが独立どくりつするからお金かねを貸してほしいと頼たのんできたため、運営資金うんえいしきんを融資ゆうししたら持ち逃げされた。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とはこのことだ。

애제자가 독립한다며 돈 좀 빌려달라 부탁해 와서 운영자금을 융자해줬더니 갖고 튀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것은 이런 것이다. 


[만화 예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음)

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かいいぬにてをかまれる)_漫画01

나는 풍기위원장

오늘도 학교의 풍기는 내가 지킨다.

역시 선배님!


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かいいぬにてをかまれる)_漫画02

잠깐 너희들 치마가 너무 짧은 건 아닐까?

앗..


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かいいぬにてをかまれる)_漫画03

미안합니다...

조금 더 짧아도 될 정도인데~

규칙이라면 어쩔 수 없지


飼い犬に手を噛まれる(かいいぬにてをかまれる)_漫画04

어라? 선배도 치마가 규정보다 조금  짧네요...

윽...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 것만 같은 기분이야.......


[출처]

https://proverb-encyclopedia.com/dog/

https://kaku-navi.com/idiom/idiom011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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