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속담 聞いて極楽見て地獄 한국어로

[사용빈도]

⭐⭐ 꽤 쓰이니 알아둡시다. 

 

[속담]

聞いて極楽見て地獄


[읽는 법]

きいてごくらくみてじごく(키이테 고쿠라쿠 미테 지고쿠)

 

[의미]

남에게 말로 듣는 것과 내가 실제로 보는 것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것. 


[어원,유래]

에도시대에 농촌의 아가씨들에게 이쁜 옷을 입을 수 있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는 극락 같은 곳이 있다고 말하며 실제로 데려간 곳은 유곽으로 지옥 같은 생활을 하게 됐다는 내용으로부터 유래됨. 


[속담 사용 예시] 

健太:毎日まいにちひまだなー

켄타: 매일 한가하구만....


 

ともこ:健太君は、部活ぶかつはいらないの?

토모코: 켄타군은 부활동 안 들어가?


 

健太:んー、それがさお菓子かしが食べられるからって茶道部さどうぶに入はいったんだけど、練習れんしゅうが厳きびしくてまさに聞いて極楽見て地獄だったから一週間いっしゅうかんでやめたんだよね。

켄타: 응, 그게 있잖아... 과자 먹을 수 있다고 해서 다도부에 들어갔는데 연습이 혹독해서 완전히 들었던 거랑은 천지 차이여서 일주일 만에 그만두었어. 


ともこ:お菓子かしで釣られる健太君も健太君だよ。

토모코: 과자로 낚이는 게 참 켄타군 다워.  

 

[예문]

あこがれの海外生活かいがいせいかつは、まさかの聞いて極楽見て地獄だった。

동경했던 해외 생활은 들었던 것과는 천지 차이였다.

 

友達ともだちから楽らくなバイトだからと紹介しょうかいされていったら、まさかのブラック会社かいしゃだった。これがいわゆる聞いて極楽見て地獄なのか。

아주 좋은 아르바이트가 있다고 친구에게 소개받아 갔더니 설마 하던 블랙 회사였다. 말로만 듣던 취업 사기인가?


聞いて極楽見て地獄といわれた仕事しごとは、僕ぼくにとって天職てんしょくだった。

들었던 거랑은 천지 차이일 것이라고 하던 일은 나에게 있어 천직이었다. 


昨日きのう、話題わだいになっていたテーマパークに行ったが聞いて極楽見て地獄で全然ぜんぜんたのしくなかった。

어제 화제가 되었던 놀이공원에 갔는데 들었던 거랑은 천지 차이여서 전혀 재밌지 않았다.


[출처]

https://proverb-encyclopedia.com/kitegokurakumitezig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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