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관용구 大目玉を食う 한국어로


 [관용구]

大目玉を食う


[사용빈도]

⭐⭐ 꽤 쓰이니 알아둡시다. 


[단어]

大目玉おおめだま: 왕방울눈, 크고 튀어나온 눈, 몸시 꾸중함.

食くう: 먹다.


[의미]

호된 꾸중을 듣다.


[어원 유래] 

매우 화난 사람이 상대를 째려볼 때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커져 있음을 大目玉에 비유한다. 


[관용구 사용 회화 예시]

ああー、今日も先生から大目玉を食うことになったよ。

아아... 오늘도 선생님에게 크게 꾸중을 듣게 되었어. 


大目玉を食うってことは、先生はまだあきらめていないってことだから、健太くんのことを気にかけている証拠しょうこだし、幸しあわせなことよ。

꾸중을 듣는다는 것은 선생님이 아직 너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켄타군을 신경 쓰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니 기뻐할 일이야. 


そうなのかな?先生のストレス解消かいしょうじゃなくて?

(정말) 그런 거야? 선생님의 스트레스 해소용인 것은 아니고? 


違うわよ。先生の愛情あいじょうがあるうちに、先生に褒ほめられる回数かいすうを増ふやせるようになると良いわよ。

아니야. 선생님의 애정이 있을 때 칭찬받는 횟수를 늘려가도록 하는 게 좋을 거야. 


[예문]

ボールを蹴けって、ガラスを割わったのは彼かれなのに、逃にげ遅おくれた僕が大目玉を食うことになった。

공을 차서 유리를 깬 것은 그인데 늦게 도망친 내가 꾸중을 듣게 되었다. 


取引先とりひきさきから大目玉を食っているところを息子むすこに見みられ、ばつの悪わるい思おもいをした。

거래처로부터 꾸중을 듣고 있는 장면을 아들에게 보여 멋쩍었다. 


納品のうひんが遅おくれて仕入しいれ先さきから大目玉を食ったが、こちらが悪わるいので平謝ひらあやまりするしかなかった。

납품이 늦어서 매입처로부터 꾸중을 들었지만 이쪽이 잘못한 거니 진심으로 사과하는 수밖에 없었다. 


近所きんじょの壁かべに落書らくがきしたところを見みつけられ大目玉を食った。

이웃집 벽에 낙서한 것을 들켜서 크게 꾸중을 들었다. 


[만화 예시]

(책벌레의 하극상 제11화 29페이지 세번째 칸)

まあ親からは大目玉を食らうだろうな。


[출처]

https://proverb-encyclopedia.com/oomedamawok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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