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관용구 釘を刺す 한국어로

[관용구]

釘を刺す


[단어]

釘: 못

刺す: 찌르다, 쏘다, 물다, 누비다,



[읽는 법]

くぎをさす(쿠기오 사스)


[어원, 유래]

못을 박아 못 움직이게 하는 것으로부터 


[의미]

상대가 약속을 어기거나 핑계 대지 못하도록 매우 단단히 약속을 해 두다. 또 상대의 행동을 예측해 엄하게 주의하다

잘못이나 틀림이 없도록 거듭 주의하다 

(틀림없도록) 다짐을 해 두다.

 못(을) 박다(=釘を打つ) = 어떤 사실을 꼭 집어 분명하게 하다.


[관용구 사용 회화 예시]


ともく:健太くん、今朝けさ7しちじ集合しゅうごうだよって何度なんど釘を刺したのに、なぜ来なかったの?

토모코: 켄타군, 오늘 아침은 7시 집합이라고 몇 번이나 못을 박았는데 왜 안 온 거야?


 健太:寝坊ねぼうしました。ごめんなさい。6ろくじに起こしてねって、母かあさんに釘を刺したんだけどね。

켄타: 늦잠 잤어. 미안해. 6시에 일으켜 달라고 엄마에게 못을 박아 말하기는 했지만 

 

ともこ:お母かあさんのせいにするのはよくないと思おもうわ。でも、お母かあさんも忘わすれていたの?

토코모: 엄마 탓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해. 그런데 어머니도 잊고 있었던 거야?


健太:違ちがうんだ。何度なんども起こしたらしいんだけど、全まったく起きなかったんだって。

켄타: 아니야. 몇 번이나 깨웠는데 전혀 안 일어났었대. 

 

 

[예문]

三時さんじまでおやつを食べてはいけないと釘を刺したが、二時にじに見た時ときはすでにケーキがなかった。

세시까지 간식을 먹으면 안 된다고 못 박았지만 두시에 봤을 때 이미 케이크는 없었다.  


わかいころ俳優はいゆうをめざし苦労くろうしたが、演劇えんげきの道みちにだけは進すすむなと親おや釘を刺された

젊었을 때 배우를 꿈으로 애썼지만, 연극의 길만큼은 걷지 말라고 부모에게 못 박혔다. 

 

が大事だいじならば、綿菓子わたがしを買ってはいけないと釘を刺されてから祭まつりに行った。

이가 소중하다면 솜사탕을 사면 안된다고 못 박힌 후 마츠리에 갔다. 


彼女かのじょを怒おこらせたくなければ、私わたしの名前なまえを出してはいけないと釘を刺したではないか。

그녀를 화내게 하고 싶지 않다면 내 이름을 대서는 안된다고 못을 박았잖아. 


[만화 예시]

釘を刺す(くぎをさす)_漫画01

여학생A: 영어 선생님 이번에 결혼하신대 

여학생B: 미인이시니까

釘を刺す(くぎをさす)_漫画02

여학생A: 있잖아 다 같이 결혼 축하 선물 보내지 않을래?

여학생B: 그거 좋을지도 내가 모두에게 전해둘게

釘を刺す(くぎをさす)_漫画03

여학생C: 다 같이 돈 모아서 선물? 좋아

이번 달에는 돈 낭비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네

釘を刺す(くぎをさす)_漫画04

여학생C: 특히 그 애에게는 못 박아 둬야겠어...

여학생B: 있잖아 귀여운 액세서리 발견해서 사버렸어  


[만화 예시2]

남자: 이번 상대는 경시하지 않았으면 한다

꽤나 강적...

타츠마키: 아, 그래 그래

너희들이 적을 과대평가하는 걸 듣는 것도 이제는 질렸어

그딴 못을 박으려고 우리들과 이야기가 하고 싶었던 거야?


[출처]

https://kaku-navi.com/idiom/idiom01992.html

https://proverb-encyclopedia.com/kugiwosasu/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