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현]
粉々
[읽는 법]
こなごな(코나고나)
[의미]
본래의 형태를 몰라볼 정도로 잘게 부서진 모양.
산산이 부서짐, 박살이 남, 산산조각이 남
[예문]
スマホを落おとしたために表面ひょうめんが粉々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스마트폰을 떨어트려 액정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粉々になってしまったので、修復しゅうふくは難むずかしいと思います。
산산조각 나버려서 복원은 힘들 것 같다.
グラスがテーブルから落おちて、こなごなに割われた。
유리컵이 탁자에서 떨어져서 산산조각이 났다.
カバンの底そこに、こなごなになったお菓子かしが残のこっていた。
가방 밑에 산산조각이 난 과자가 남아있었다.
[만화 예시1]
手ェ引かねえとテメエのスマホ粉々にすんぞ!!
손 안 떼면 네 스마트폰 산산조각 낸다!
[출처]
https://nihongokyoshi-net.com/2021/04/07/onomatopoeia-konagona/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