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관용구 心を砕く 한국어로

 

[사용빈도]

⭐⭐⭐ 꼭 알아둡시다.


[관용구]

心を砕く

 

[의미]

이런저런 걱정을 하다.

고심하다.


[읽는 법]

こころをくだく (코코로오 쿠다쿠)

 

[관용구 사용 회화 예시]

健太:ともこちゃん、どうしたの?今日きょうは何なにか心配事しんぱいごとでもあるみたいな顔かおをしているね。

켄타: 토모코쨩, 무슨 일 있어? 오늘은 뭔가 걱정거리라도 있는듯한 표정이네. 


ともこ:そうなの。今度こんどはじめてお目に掛かる人ひとにご挨拶あいさつしなくてはならないので、どんな挨拶あいさつの言葉ことばがいいのか心を砕いているの。

토모코: 응. 이번에 처음 뵙게 될 사람에게 인사하지 않으면 안 돼서 어떤 인사말을 하면 좋을까 고심 중이야. 


健太:心を砕いてるって?挨拶あいさつするだけでしょ?「こんにちは、ともこです、よろしく!」というのでいいんじゃない?

켄타: 고심하고 있다고? 인사만 하는 거잖아? "콘니치와, 토모코데스, 요로시쿠!"라고 말하는 걸로 괜찮지 않을까?

 

ともこ:健太君は気楽きらくでいいわね。どんなふうに自己紹介じこしょうかいをするのか、その方かたのことをどんなふうに伺うかがうのか、本当ほんとうにいろいろ心を砕くのは大変たいへんなんだから。

토모코: 켄타군은 무사태평해서 좋겠네. 어떻게 자기소개를 할 것인가, 그분을 어떤 식으로 찾아뵐 것인가 정말 이런저런 고심을 하는 것은 힘드니까

 

[예문]

いろいろと心を砕いたものの、なかなかいいアイデアがみつからず、ぶっつけ本番ほんばんで行くことにした。

이런저런 고심을 했지만  좀처럼 괜찮은 아이디어가 안 나와 리허설 없이 애드립으로 승부보기로 했다. 


どんなに心を砕いてみても、あの気難きむずかしい彼かれの気持きもちを解きほぐすのは難しいだろう。

아무리 고심해 봐도 까다로운 그의 기분이 풀리게 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あの方かたの気に入ったものを差し上げようと心を砕いてみたが、そのためにかえって失敗しっぱいしてしまったようだ。

그분의 마음에 드는 물건을 선물하려고 고심해 봤지만 오히려 실패해 버린 것 같다.  


すっかり落ち込んでしまった彼かれを元気げんきづけようと、あれこれ心を砕くのだが、なかなかうまくいかない。

완전 침울해진 그를 격려하기 위해 이것저것 애써 봤지만 그리 간단히 되지 않는다. 


[참고]

北斗の拳 OFFICIAL WEB SITE | 北斗の拳, 北斗, 拳法

(만화 북두의 권)

心を砕く를 직역하면 '마음을 부수다' 혹은 '마음을 깨뜨리다'입니다. 관용어구로 쓰일 때는 '고심하다'라는 뜻을 갖습니다만 위의 만화처럼 상황에 의해서는 문자 그대로의 뜻으로도 사용될 수 있으니 주의합시다. 


[출처]

https://proverb-encyclopedia.com/kokorowokud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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