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속담 親しき中にも礼儀あり 한국어로

 親しき仲にも礼儀あり 」|パントビスコの漫画

어? 살쪘니?

어? 성격 나빠졌니?


[사용빈도]

⭐⭐⭐ 꼭 알아 둡시다. 


[속담]

親しき仲にも礼儀あり


[단어]

親しい(시타시이):친하다

仲(나카):인간관계, 사이

礼儀(레이기): 예의


[읽는 법]

したしきなかにもれいぎあり(시타시키 나카니모 레이기 아리)


[의미]

친한 사이에도 예의가 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하더라도 서로 예의를 지켜야 친분이 오래갈 수 있다. 


[비슷한 한국어 속담]

정에서 노염이 난다 (정이 깊어 사랑하는 마음이 크면 작은 일에도 더 화를 내게 된다는 뜻으로, 정이 깊은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함을 이르는 말).


[비슷한 영어 속담]

A hedge between keeps friendship green (사이에 울타리가 있으면 우정은 신선하게 유지된다).

 

[어원, 유래]

이 속담의 확실한 유래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저 한국어에도 영어에도 비슷한 뜻을 가진 속담이 있는 것을 보아 '친한 사이에도 예의는 지켜야 한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예로부터 전해오는 훈계이자 인간관계의 보편적 진리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중국의 사상가인 공자의 말을 편찬한 논어를 기원으로 한다는 설이 있습니다: 

유약(有若) – 디지털인문학: 중국인문학

논어 제1편 학이(學以)

유자가 말하였다. "예(禮)의 기능은 화합이 귀중한 것이다. 옛 왕들의 도는 이것을 아름답다고 여겨서, 작고 큰 일들에서 모두 이러한 이치를 따랐다. 그렇게 해도 세상에서 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화합을 이루는 것이 좋은 줄 알고 화합을 이루되 예로써 절제하지 않는다면 또한 세상에서 통하지 못하는 것이다."


[속담 사용 회화 예시]


健太:ともこちゃん、()あそびにたよ!

켄타: 토모코쨩, 놀러 왔어!

 

ともこ:いらっしゃい、健太くん。

토모코: 어서와, 켄타군.

 

健太:ちょっとおやつとジュース出してくれる?あと、ともこちゃんのテレビゲーム使()つかうよ。

 켄타: 간식이랑 주스 좀 내줄래? 그리고 토모코쨩의 비디오게임기 쓸게. 


ともこ:って、健太くん。親しき中にも礼儀ありよ。

토모코: 잠깐, 켄타군. 친한 사이에도 예의라는 게 있어. 

 


[예문]


先輩
せんぱいたいしてそんなくちかたはないだろう。親しき中にも礼儀ありだ。

선배에게 그런 말투는 아니지. 친한 사이에도 예의라는 게 있어. 


なんでもえる間柄あいだがらとはいえ、親しき中にも礼儀ありで最低限さいていげんづかいは必要ひつようだろう。

뭐든 털어놓을 수 있는 사이라고는 해도 정에서 노염이 난다고 하니 최소한의 배려는 필요하겠지.   


先生()せんせいなかいのはいいけれど、親しき中にも礼儀ありだから、あまりなれなれしくしてはいけないよ。

선생님과 사이가 좋은 것은 좋은데 정에서 노염이 난다고 하니까  너무 허물없이 구는 것은 안된다. 


親しき中にも礼儀ありに()けて、末永すえなが友人ゆうじんでいたいものだ。

친한 사이에도 예의가 있다는 것에 주의를 기울여서 오래도록 좋은 친구로 남고 싶다. 


[애니메이션 예시]

https://youtu.be/XLsY3P_9YxU

약간의후방주의가 필요합니다. 속담은 1:11에 나옵니다. 


[출처]

https://proverb-encyclopedia.com/hitasiki/

https://biz.trans-suite.jp/49300

https://lineblog.me/pantovisco/archives/94176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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