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속담 好きこそ物の上手なれ 한국어로

https://youtu.be/C2Nn2_HLch8

노래 꽤 괜찮으니 틀고 읽어보세요. 


[사용빈도]

⭐⭐⭐ 꼭 알아 둡시다

 

[속담]

好きこそ物の上手なれ


[읽는 법]

すきこそもののじょうずなれ(스키코소 모노노 죠-즈나레)


[의미]

좋아하는 것은 열심히 공부하거나 연구하거나 연습하거나 하여 저절로 잘하게 된다. 

좋아하는 일에는 저절로 열중하게 되어 숙달하는 것이 빠른 법이다. 

좋아서 하는 일이 곧 숙달하는 길이다. 


[유래]

확실하게 확인된 유래는 없습니다.  

그저 옛사람들의 생각이 말로 바뀌어 속담이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의]

 「好きこそ物の上手なれ」는 틀린 표현입니다. 


[문법]

이 속담을 처음 봤을 때 생기는 궁금증은 '「こそ」「なれ」이 도대체 무엇일까' 라고 생각합니다 .  

「こそ」는 앞에 나온 말을 강조하는 역할을 하는 계조사입니다. '좋아하는 것은 특히'라는 의미를 「好きこそ」로 표현한 것입니다. 

「なれ」는 평소에 듣지 못하는 말입니다만 문법상 「こそ」로 시작하는 문장은 「なれ」로 연결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なれ」는 단정의 의미를 갖는 조동사 「なり」의 已然形(이연형, いぜんけい)입니다. 현대 일본어로 바꾸면 「~だ」라는 의미가 됩니다. 

참고로 已然形는 문어의 동사, 형용사, 조동사의 활용형의 하나로 구어의 가정형에 해당합니다. 조사 "ば” ”ど” ”でも”등을 붙여, 동작이 이미 그렇게 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유의어]

()きは上手(じょうず)(もと)


[대의어]

下手(へた)横好(よこず)き 서투른 주제에 그것을 몹시 좋아함


[속담 사용 회화 예시]


ともこ:健太くん、()てくれた?

토모코: 켄타군, 봐줬어?

 

健太:ともこちゃん、また(しょう)をもらったんだね。

켄타: 토모코쨩, 또 상 받았구나.


 

ともこ:そうなの。(ちい)さな(ころ)から()()くのが()きで、(かみ)鉛筆(えんぴつ)さえあれば何時間(なんじかん)でも(えが)いているから。

토모코: 맞아. 어렸을 적부터 그림을 그리는 게 좋아서 종이와 연필만 있다면 몇 시간이든 그렸으니까. 

 

健太:好きこそ物の上手なれで素晴(すば)らしい腕前(うでまえ)だよね。

켄타: 좋아하면 잘하게 된다더니 대단한 실력이네. 



[예문]

まさに好きこそ物の上手なれだよね。(なら)(はじ)めてまだ一年(いちねん)もならないのに、素晴(すば)らしい腕前(うでまえ)だ。

좋아하면 잘하게 된다더니, 배우기 시작한지 아직 1년도 안됐는데 훌륭한 솜씨야. 


好きこそ物の上手なれで、()()くことが()きな(いもうと)最近漫画(さいきんまんが)コンクールで(しょう)をもらったらしい。

좋아하면 잘하게 된다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여동생은 최근 만화 콩쿠르에서 상을 받은 것 같다. 

 

()べることが大好(だいす)きな(あに)は、好きこそ物の上手なれと言って、料理(りょうり)(なら)(はじ)めて料理人(りょうりにん)になった。

먹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형은, 좋아하면 잘하게 된다 말하고 요리를 배우기 시작하더니 요리사가 되었다. 


[만화 예시] 

하이큐 318화 (스포 거의 없음)



[출처]

https://proverb-encyclopedia.com/sukikoso/

https://biz.trans-suite.jp/20587#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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