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관용구 舌鼓を打つ 한국어로

 


[사용빈도]

⭐⭐⭐ 꼭 알아 둡시다


[관용구]

舌鼓を打つ


[단어]

舌(시타): 혀

鼓(츠즈미): 장구, 북, 가죽으로 싸서 만든 타악기의 총칭

打つ(우츠): 치다, 때리다, 두드리다, 베다, 펴서 벌여 놓다 


[읽는 법]

したつづみをうつ(시타츠즈미오 우츠)


[주의]

したづつみ(시타즈츠미)라고 읽히는 경우도 있으나 したつづみ(시타츠즈미)라고 읽는 법이 옳은 방법이다. 


[의미]

1. (음식 맛이 너무 좋아서) 입맛 다시다.

2. (기분이 언짢아) 혀를 차다. 


[관용구 사용 회화 예시]


健太:あ、ともこちゃん!ぼくのお母さんが今日きょう学校がっこうかえりにたけのこをりにおいでってってたよ。放課後ほうかごってかえってよ。

켄타: 아, 토모코쨩! 우리 엄마가 오늘 하굣길에 죽순 받으러 오래. 방과 후에 들렸다 돌아가. 

 

ともこ:またけのこですって!?健太くんちの裏山うらやまれたのね?とってもうれしいわ。ぜひかえりに健太けんたくんちにお邪魔じゃまさせてもらうわね。

토모코: 와 죽순이라고!? 켄타군 집 뒷산에서 캔 거야? 무척 기뻐. 꼭 돌아갈 때 켄타군네에 방문할게. 


 

健太:ぼく昨晩さくば一足先ひとあしさきにたけのこごはんべたけど、ひさしぶりのたけのこのあじおもわず舌鼓を打ってしまったよ。

켄타: 난 어젯밤 먼저 죽순밥을 먹었는데 오랜만에 먹는 죽순 맛에 나도 모르게 입맛을 다셔버렸어.


ともこ:いわねたけのこごはん。あ、でもてんぷらもおいしいし、お吸ものもおいしいわよね。あー想像そうぞうしただけでよだれがでちゃうわ。

토모코: 좋네 죽순밥. 아, 그런데 (죽순은) 튀김이어도 맛있고 국이여도 맛있지. 아 상상한 것만으로도 군침이 돌아. 


[예문]

()ひさしぶりに故郷こきょうかえり、母親ははおや料理りょうり舌鼓を打った。

오랜만에 고향에 돌아가 어머니의 요리에 입맛을 다셨다. 


高級料亭こうきゅうりょうてい料理りょうり数々かずかずおもわず舌鼓を打ってしまった。

고급 레스토랑의 다양한 요리에 무심코 입맛을 다셨다. 


ているがわから舌鼓を打ってしまうようなおいしそうな料理りょうりならんでいる。

보는 족족 입맛을 다시게 해버리는 맛있어 보이는 요리가 즐비해 있다. 


[만화 예시]

舌鼓を打つ(したつづみをうつ)_漫画01

오늘 수업 어려웠어~

기분 전환으로 역 앞에 있는 케크집에 들렀다 가지 않을래?

그거 좋네~!


舌鼓を打つ(したつづみをうつ)_漫画02

그 집의 케이크가 말이야~

하아...


舌鼓を打つ(したつづみをうつ)_漫画03

모두에게는 미안하지만 내일은 깜짝 시험을 해야...

조금 불안...

오늘 가르친 곳부터 해도 분명 괜찮겠지 


舌鼓を打つ(したつづみをうつ)_漫画04

쵸~~~오이시이~

그런 것도 모르고 케이크에 입맛을 다시는 3명이었다. 


[출처]

https://proverb-encyclopedia.com/sitazutumi/

https://kaku-navi.com/idiom/idiom0306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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